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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여성의 예방접종 지침

임산부의 예방접종

“산모의 예방접종으로 인해 발달 중인 태아에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은 주로
이론적이다. 산모에게 비활성화된 바이러스나 세균 백신 또는 톡소이드로 예방접종을
한 것으로 인해 위험이 발생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질병에 대한 노출 가능성이 높을 때, 모성이나 태아에게 감염의 위험이 존재할 때, 그
리고 백신이 해를 끼칠 가능성이 거의 없을 때 산모에서의 예방접종으로 인한 혜택은
그 잠재적 위험성을 훨씬 상회한다." (ACIP의 예방접종에 관한 일반 권고사항, p.
18)

일반적으로 생바이러스 백신은 산모에게 금기이다. 왜냐하면 이론적으로 백신 바이러
스가 태아에게 전파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만일 부주의로 생바이러스 백신이
산모에게 접종되었다면 혹은 백신접종 후 4주 이내에 임신을 하게 되었다면 그 산모
는 태아에게 미칠 잠재적인 영향에 대하여 상담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통상 그것이
임신을 중단시키켜야 하는 적응증은 아니다.

산모의 예방접종 지침
Abstracted from recommendations of the 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
Practices (ACIP)

1. A형 간염 (HEPATITIS A)
임신 중 A형 간염 백신의 안전성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그러나 A형 간염백신이 비활성화된 A형 간염바이러스로 만들어져 발달 중인 태아에게
미칠 위험은 이론적으로 낮다.
백신접종과 연관된 위험성은 A형 간염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여성에서 A형 간
염의 위험성과 비교하여 평가되어야 한다.

2. B형 간염 (HEPATITIS B)
경험이 제한적이라는 기본 전제하에 일단 B형 간염 백신을 산모에게 투여하였을 때 태
아에게 부작용이 발생할 명백한 위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CDC, unpublished data).
백신에는 B형 간염바이러스의 비감염성 외피 분자(HBsAg)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태
아에게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산모가 B형 바이러스 간염에 걸리면 모성 스스로에
게는 심각한 질병을 초래하고 신생아에게는 만성 간염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임신이나 수유기 여성의 예방접종의 금기항목으로 고려되어서는 안된다.
B형 간염 백신은 B형 바이러스 감염위험이 높은 산모들에게 추천된다.

3. 독감 (INFLUENZA)
독감과 관련된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임신1기(임신 14주 이상)가 지난 산모
는 독감 시즌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우연히 자연유산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일부 의사들은 독감 백신을 임신 2기
때 투여하는 것을 선호한다. 자연유산은 임신 1기때 흔하고 또 임신 1기에는 전통적으
로 예방접종을 피하기 때문이다.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이 증가하는 의학적 상태에 있는 산모는 임신시기에 상관없이 독
감 시즌 전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2,000명 이상의 산모에게 독감 면역에 대한 연구를 한 결과 독감접종과 연관되어 태아
에게 미친 부작용은 없었다. 그러나 그러한 임신 중 백신의 안전성을 확증하기 위해서
는 추가적인 자료가 필요한 상태이다.

4. 홍역 (MEASLES)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이나 그 구성 성분의 백신은 임신상태로 알려진 여성에서
는 투여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생바이러스 백신은 이론적으로 태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
기 때문에, 홍역이나 볼거리 백신 또는 MMR이나 풍진을 포함한 백신을 접종한 여성은
접종 이후 28일 이내에 임신을 하지 않도록 상담을 받아야 한다.

부주의로 접종을 받은 산모라면 또는 MMR 등의 접종이후 4주 이내에 임신을 한 여성이
라면 태아에 미칠 이론적인 근거와 관련하여 상담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MMR 등의 백신 접종을 임신중에 했다는 사실이 통상적으로 임신을 종료시켜야
할 원인이 되지는 못한다.

5. 볼거리 (MUMPS)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이나 그 구성 성분의 백신은 임신상태로 알려진 여성에서
는 투여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생바이러스 백신은 이론적으로 태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
기 때문에, 홍역이나 볼거리 백신 또는 MMR이나 풍진을 포함한 백신을 접종한 여성은
접종 이후 28일 이내에 임신을 하지 않도록 상담을 받아야 한다.

부주의로 접종을 받은 산모라면 또는 MMR 등의 접종이후 4주 이내에 임신을 한 여성이
라면 태아에 미칠 이론적인 근거와 관련하여 상담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MMR 등의 백신 접종을 임신중에 했다는 사실이 통상적으로 임신을 종료시켜야
할 원인이 되지는 못한다.

6. 폐렴구균 (PNEUMOCOCCAL (PPV23)
산모에서 임신1기에 폐렴구군 다당질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비록 임신기간 중 부주의
로 백신을 맞았던 산모에서 태어난 신생아에서 어떠한 부작용도 보고가 된바 없지만,
아직 그 안전성이 평가되지 않았다.

7. 소아마비 (POLIO (IPV)
비록 산모와 태아에서 소아마비 백신의 부작용이 보고된바는 없지만 산모에게의 백신
투여는 이론적 근거에 바탕을 두고 일단 피해야 한다. 그러나 산모가 감염될 위험이
높은 경우이고 소아마비로부터 즉시 보호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라면 소아마비 백
신은 성인에서의 권고 스케쥴에 따라 투여가 될 수 있다.

8. 풍진 (RUBELLA)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이나 그 구성 성분의 백신은 임신상태로 알려진 여성에서
는 투여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생바이러스 백신은 이론적으로 태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
기 때문에, 홍역이나 볼거리 백신 또는 MMR이나 풍진을 포함한 백신을 접종한 여성은
접종 이후 28일 이내에 임신을 하지 않도록 상담을 받아야 한다.

부주의로 접종을 받은 산모라면 또는 MMR 등등의 접종이후 4주 이내에 임신을 한 여성
이라면 태아에 미칠 이론적인 근거와 관련하여 상담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MMR 등등의 백신 접종을 임신중에 했다는 사실이 통상적으로 임신을 종료시켜
야 할 원인이 되지는 못한다.

임신을 했거나 그 가능성 때문에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던 여성으로 풍진에 취약한 경
우에는 잠재적인 'CRS (선천성 풍진 증후군: Congenital Rublla Syndrome)' 발생 위험
과 임신상태가 끝나자마자 백신접종을 받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상담을 받아야 한다.

9. 파상풍과 디프테리아 (TETANUS & DIPHTHERIA)
Td 톡소이드는 산모에게 관례적으로 적용된다. 전에 백신접종을 한 여성이지만 지난
10년 이내에 Td 백신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임신 중 추가접종(booster)을 하여야 한다.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산모이거나 파상풍에 대한 부분적 면역만 형성된 산모에서는 처
음의 시리즈 접종을 완결지어야 한다.

파상풍과 디프테리아 톡소이드가 기형을 유발한다는 증거가 존재하지 않을지라도 그러
한 반응의 이론적 가능성에 대한 고려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라도 임신2기까지는 기다
렸다가 Td를 접종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10. 포진 (VARICELLA)
태아에 대한 수두백신의 영향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므로 산모는 이에 대한 예방접
종을 해서는 안된다. 백신을 접종한 비임신여성의 경우에는 접종일로부터 1개월가량
임신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집에 임신한 주부가 있다는 이유로 Varicella에 걸리기
쉬운 사람도 예방접종의 금기가 되는 것은 아니다.

백신에 이용된 약독화된(attenuated) 바이러스의 독성은 야생타입의 바이러스의 것에
비해 약하기 때문에 태아에 미치는 위험은 상대적으로 상당히 낮을 것이다.

만일 임신을 한 상태에서 부주의로 예방접종을 받았거나 예방접종 후 4주 이내에 임신
이 된 경우에는 이론적인 근거 하의 태아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도
록 해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백신의 임신 중 접종 그 자체가 통상적으로 임신중절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수두대상포진에 취약한 산모나 실제 이에 노출되었을 때는 수두대상포진면역글로불린
(VZIG)을 강력히 고려해야만 한다.

11. 탄저병 (ANTHRAX)
산모에서의 탄저병 백신의 사용과 관련한 어떠한 연구도 발표되지 않았다.
산모는 잠재적인 잇점이 잠재적인 태아에의 위험을 상회할 때에 한해서만 탄저병 백신
을 접종해야 한다.

12. BCG
비록 어떠한 해로운 영향도 태아에게 미치지 않는다 할지라도 BCG 접종은 임신중 권고
되지 않는다.

13. 일본뇌염 (JAPANESE ENCEPHALITIS)
임신 중 일본뇌염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어떤 특별한 정보도 구할 수 없다.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밝혀지진 않았어도 발달중인 태아에 미칠 이론적인 위험성을 제시하고 있
다. 따라서 임신 중 관례적으로 백신을 접종시켜서는 안된다.13

일본뇌염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여행해야 하는 산모는 접종으로 인한 이론적인 위험
보다 모성 및 발달 중인 태아의 감염 위험이 훨씬 상회할 때 예방접종을 하도록 한
다.

14. 수막염 (MENINGOCOCCAL)
연구결과를 보면 수막염에 대한 임신중 접종은 안전성도 있고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
타나있다. 접종 후에는 탯줄의 혈액에서 대단히 높은 항체 수치가 발견되는 반면 영아
에서의 항체수치는 생후 첫 몇개월 동안 낮은 상태로 나타난다.

수막염 백신의 임신 중 투여 연구로부터 얻어진 자료에 기반하여 임신중 추천용량을
변경하는 일은 필요치 않다

15. 광견병 (RABIES)
부적절하게 치료된 광견병 노출의 초래될 잠정적인 결과때문에, 또 광견병 백신과 연
관되어 어떠한 태아의 이상도 보고된 바 없기 때문에, 임신 상태를 노출후 예방의 금
기상황으로 간주하지는 않는다.

만일 광견병 노출 위험이 실질적이라면 사전 예방 또한 임신중에 가능할 수 있다.

16. 장티푸스 (TYPHOID)
3가지 장티푸스 백신중 어느 것도 산모에게 사용된 보고가 없다.

17. 천연두 (VACCINIA (SMALLPOX))
생바이러스 백신은 임신중 사용이 금기이다. 따라서 천연두 백신은 산모에게 비응급상
황에서 관례적으로 접종시켜서는 안된다.

그러나 천연두 백신이 선천성 기형을 초래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비록
50사례 미만에서 태아 천연두 감염이 보고되긴 했지만 천연두 바이러스는 아주 드문
경우에만, 그것도 거의 대다수가 산모에게 첫 백신접종을 한 이후에 태아 감염을 초래
하는 것으로 보고가 되어 왔다.

천연두 바이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규명된(환자와의 얼굴대얼굴 접촉, 가정내접촉 등)
산모에서는 질병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접종을 고려해야만 한다. 임신여성에서의
천연두 감염은 비임신여성에서의 감염보다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천연두에 산모와 태아가 감염되어 임상적인 경과를 거침으로써 나타나게될 위
험성은 백신접종으로 인한 위험성보다 더 크다고 봐야 한다. 천연두 바이러스가 기형
을 초래했다는 보고는 없고, 태아 천연두 발생사례는 낮다.

노출위험 정도가 판단 불가한 경우에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잠재적 위험의 정도와 잇점
의 정도에 대하여 의사의 평가와 환자의 평가가 있은 뒤에 예방접종을 고려해야 한
다.

18. 황열 (YELLOW FEVER)
임신중의 황열 백신의 안전성에 관한 특정한 정보는 아직 정립되지 않았으나 황열이
유행인 지역으로 여행하는 것을 피할 수 없고 노출될 위험이 크다면 백신을 접종 받아
야 한다.

황열 발생이 빈번한 지역으로 여행을 해야하는 산모는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라. 그리
고 산모나 태아를 위해 명백한 백신의 안전성에도 불구하고 백신접종의 부작용과 선천
적 감염의 증거를 위해 자세히 모니터링을 받아야 한다.

임신여성의 예방접종 지침
Guidelines for Vaccinating Pregnant Women from Recommendations of the 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 Practices (ACIP),
Centers for Disease Control & Prevention.
OCTOBER 1998
(Updated October 2002)

[자료 mdfacul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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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 예방 접종의 안전성에 대한 것을 알아본다. 


자료제공
김숙희산부인과
조회
6834
날짜
200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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